경기도일자리재단은 9월 29일 안산시 대부도 해변 일대에서 임직원 26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기바다 함께해(海)’ 3분기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재단은 그동안 화성 제부도를 중심으로 해안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온 데 이어 이번에는 안산 대부도 해변으로 활동지역을 넓혔다. 이날 임직원들은 방아머리해변과 주변 산책로를 따라 이동하며 해안가에 방치된 폐플라스틱, 폐비닐 등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경기바다 함께해(海)’는 깨끗한 경기바다 조성을 위해 경기도와 연안 시군, 도 산하 공공기관 등이 함께 추진하는 환경보전 활동이다. 재단은 4분기에도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환경보전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분야의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