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일자리재단, 2026년 대한민국 SNS대상 비영리부문 최우수상 수상
○ SNS 채널별 특성 살린 맞춤형 콘텐츠로 일자리 정보 전달력 강화
○ 도민 눈높이에 맞춘 SNS 운영으로 온라인 소통 성과 입증
경기도일자리재단은 26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6년 대한민국 SNS대상’ 시상식에서 비영리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재단은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3년 연속 수상하며 공식 SNS 채널을 통한 온라인 소통 성과를 이어갔다.
재단은 경기도민이 일자리 정책과 지원사업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공식 SNS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채널별 특성과 이용 행태를 고려해 콘텐츠 형식과 전달 방식을 차별화하고, 정책 정보를 도민의 눈높이에 맞춰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서는 카드뉴스와 숏폼 콘텐츠를 통해 주요 정책과 지원사업을 쉽고 빠르게 전달하고, 유튜브에서는 사업 현장과 참여자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담아 생생한 일자리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사업 참여자의 실제 사례를 담은 영상 콘텐츠를 통해 정책과 사업에 대한 도민의 공감대를 넓히고 있다.
이처럼 재단은 단순한 사업 안내를 넘어 정책 정보를 이용자 관점에서 구성하고, 각 채널의 특성에 맞는 콘텐츠를 통해 도민과의 접점을 넓혀왔다. 이러한 지속적인 온라인 소통과 맞춤형 홍보 활동이 3년 연속 수상이라는 성과로 이어졌다.
재단은 앞으로도 경기도민에게 필요한 일자리 정보를 적시에 제공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정책에 대한 이해와 참여를 높이는 등 도민과 함께하는 온라인 소통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윤덕룡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3년 연속 수상은 경기도민과 꾸준히 소통하며 일자리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해 온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콘텐츠를 통해 필요한 일자리 정보를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고, 도민과 함께 소통하는 재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