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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지역 그룹홈과 아동청소년을 위한 업무협의 개최
  • 작성일 : 2023-01-18
  • 조회수 : 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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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연천시, 화성시 등 도내 지역별 지부장 현장 실무 초청하여 의견청취
     
     
    ○ 재단 4개 권역 거점센터와 권역별 협의회 지부 매칭, 그룹홈 거주 아동들의 실질적 취업·자립연계 지원 추진
     

     
     
     
     
     

    경기도일자리재단은 10일 청년일자리본부 대강당에서 경기지역 그룹홈과 아동청(소)년을 위해 재단 지원사업 안내 및 기관간 협업체계를 논의하는 회의를 진행했다.

     

     

    채이배 일자리재단 대표이사와 김태희 도의원(안산2)이 함께 추진한 이번 업무협의는 도내 160개소 그룹홈의 현황을 파악하고, 현장 실무 담당자들과의 교류를 통하여 맞춤

     

    형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이날 재단은 노동자지원사업, 기술학교, 잡아바 등 재단 지원사업 중에서 그룹홈과 아동 청소년을 위한 사업을 별도로 큐레이팅하여 안내했다.

     

     

    또한 재단은 갭이어, 사다리 등 신사업을 포함해 기관 간의 협력체계 구축을 위하여 노력하기로 협의했다.

     

     

    이번 회의에서 재단위기 사례 논의를 통해 유관기관 실무진 협업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각 기관별 역할 분담 및 협조 사항 등을 논의했다.

     

     

    김태희 도의원은 “앞서 도 정책토론회에서 발언한 것과 같이 앞으로도 도정질의를 통해 아동그룹홈의 열악한 현실과 지원센터 설치 필요성에 대해 널리 공유하고, 경기도일

     

    자리재단과 논의하여 그룹홈에 거주하는 아동들의 취업 및 자립을 연계하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하겠다.”라며 “오늘 각 사업팀장들의 적극적인 안내와 협업 제안에 놀랐

     

    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실무)와 지속적인 소통과 연계를 다시 한번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채이배 대표이사는 “‘ [초기상담-진로설계-취업연계] 프로세스와 조직개편을 통해 거점센터화된 재단의 특장점을 활용하여 도내 전 지역의 그룹홈 자립 청(소)년에게 수요 맞

     

    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현재 지원이 종료된 그룹홈 졸업생들도 소외되지 않도록 재단의 인력과 자원을 투입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는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태희 위원, 경기도아동청소년그룹홈지원센터 김종필 센터장, 경기도그룹홈협의회 성기만 회장을 포함하여, 각 지회 실무담당자

     

    들도 참석했다.

     

     

    재단은 청(소)년 고용안전망 체계 구축을 위해 경기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경기도자립지원전담기관, 경기도아동청소년그룹홈지원센터, 경기도그룹홈협의회 등과 지속적으

     

    로 협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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