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지사 돕고 부정 채용…또 다른 보은인사 의혹도’라는 제목의 8월 19일자 JTBC 보도 내용에 대해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 보도내용
○ 경기도일자리재단 팀장급 채용 시, 자격 미달자(2명)에 대한 노조측 보은인사 의혹 주장 및 관련 사항 고발내용
○ 관련 사항에 대한 국민권익위원회 조사 종결 내용(‘21.6.) 포함 보도
□ 해명내용
○ 경기도일자리재단 채용자격기준은 경기도 공공기관 인사규정 개정 관련 검토에 따라 ’18.12월 인사규정 개정에 따라 열린채용 실시함.
○ 채용공고상 팀장급 채용자격기준 충족(3가지 중 1가지 이상) 외에 경력 및 경험사항 외에도 자기소개서, 직무수행계획서 등 제출자료를 토대로 적격여부는 심사위원이 판단함.
○ 제보자가 3월 중순경 국민권익위원회(청렴포털 부패공익신고)에 신고 접수 후 3월말 조사가 착수, 재단은 5월 권익위에 업무 협조 및 자료 제출
○ 권익위는 6월 초 해당 내용에 해당사항 없음으로 조사결과에 대해 구두 통보, 의혹 조사 종결처리
○ 보도에 언급된 해당인들은 21년 2월 재단 퇴사자로 퇴사 이후의 행보에 대해서는 재단은 아는 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