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무교육·취업 관련 도서 210권 지역서점에서 구매 후 ‘고교 취업 활성화 사업’
참여 학교에 전달
- 지역 상생과 학생 자기학습, 취업 지원 차원
경기도일자리재단이 8일 ‘지역서점 상생 도서지원 캠페인’을 열고 재단 ‘고교취업 활성화 사업’ 참여 학교 42곳에 직무교육·취업 관련 도서 210권을 전달했다.
재단은 도내 지역서점 이용을 통해 코로나19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상공인을 돕고,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학업에 지장이 생긴 직업계고 학생들의 자기주도 학습과 취업을 지원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캠페인은 직무교육·취업과 관련된 도서를 재단이 선정해 구매 후 경기경영고등학교 등 사업 참여 학교에 비대면 배송으로 5권씩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각 학교에서는 배포된 도서를 교내에 비치해 진로 수업 교재와 대출 도서 등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재단은 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이어가 지역 상생과 취·창업 지원을 위한 공공기관으로써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참고자료] 고교취업 활성화 사업 참여 학교 목록
경기경영고등학교, 경기국제통상고등학교, 경기물류고등학교, 경기자동차과학고등학교, 경민IT고등학교, 경민비즈니스고등학교, 경일관광경영고등학교, 고양고등학교, 광명경영회계고등학교, 군자디지털과학고등학교, 군포e비즈니스고등학교, 근명고등학교, 남양고등학교, 덕영고등학교, 매향여자정보고등학교, 부원고등학교, 부천공업고등학교, 분당경영고등학교, 삼일공업고등학교, 삼일상업고등학교, 성남금융고등학교, 성남테크노과학고등학교, 성보경영고등학교, 성일정보고등학교, 세경고등학교, 수원공업고등학교, 수원정보과학고등학교, 신일비즈니스고등학교, 안산국제비즈니스고등학교, 안산디자인문화고등학교, 안양여자상업고등학교, 양동고등학교, 양영디지털고등학교, 일산국제컨벤션고등학교, 청담고등학교, 통진고등학교, 파주여자고등학교, 평촌경영고등학교, 평택기계공업고등학교, 포천일고등학교, 하남경영고등학교, 한국문화영상고등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