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17일 경기여성 취업지원금 1차 모집 참여자 1천여 명 대상 교육 실시
- 참여자들을 위한 특강 및 취업지원금 사용 및 유의사항 안내
경기도일자리재단은 도내 여성들의 취업활동을 지원하는 ‘경기여성 취업지원금’ 사업의 1차 모집 최종 선정자 1천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경기여성 취업지원금’ 사업은 여성의 노동시장 진입을 촉진하기 위해 계획된 사업으로, 도내 경력 보유 미취업 여성에게 월 30만원의 구직활동을 위한 지역화폐를 3개월 간 지급한다. 또한 취업지원프로그램을 연계해 직ㆍ간접적인 구직활동도 지원한다.
이번 교육은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운영됐으며 남ㆍ북ㆍ서부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각각 경기도문화의전당(15일), 신한대학교(16일), 과천시민회관(17일)에서 진행했다.
교육 내용은 사업 참여자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취업 의지를 고취할 수 있는 특강과 취업지원금 사용 및 유의사항 안내, 취업관련 1대1 상담 등으로 구성됐다.
경기도일자리재단 홍춘희 여성능력개발본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많은 구직 여성들이 자신감을 갖고 취업 활동에 임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의 취업 지원을 위해 효과적인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일자리재단은 2월 중 경기여성 취업지원금 사업 참여자 2차 모집을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