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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0)재단-LH, ‘숙련건설인력 양성 및 취업지원’ 업무협약 체결
  • 작성일 : 2019-09-25
  • 조회수 : 679
  •             ○ 19일 경기도일자리재단-LH, ‘새로운 경기 좋은 건설일자리 종합계획’ 위한 협업 추진
                    - 재단, 건축기초ㆍ건축시공 등 10개 건설 직종 400명 양성 계획
                    - LH, 건설기능인력 현장실습 및 취업지원, 사업장 정보 제공 등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지난 5월 경기도에서 발표한 ‘새로운 경기 좋은 건설일자리 종합 계획’의 일환인 ‘숙련건설인력 양성 및 취업지원’ 사업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19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기도일자리재단 문진영 대표이사와 한국토지주택공사 장충모 경기지역본부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숙련인력 부족으로 안전사고 발생 및 품질저하를 겪고 있는 건설현장을 위해 경기도의 다양한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숙련건설인력을 육성하고 현장실습 및 취업지원을 통해 건설 분야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마련됐다.

    올해 경기도일자리재단에서는 건설분야 취업을 원하는 만 18세 이상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건축기초(철근/콘트리트), 건축시공(조적/미장/타일/목공), 건축설비 등 10개 직종 400명을 양성하여 및 현장실습 및 취업지원을 통해 공공부문에 숙련인력을 공급할 계획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건설기능인력의 현장실습 및 취업지원과 공공건설 사업장 정보 및 참여기업DB 제공, 건설직종 필요인력 및 훈련과정 수요조사, 건설기능인력양성 사업홍보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는데 힘쓸 것을 약속했다.

    경기도는 향후 2022년까지 총 6천여 명의 숙련인력을 육성하고, 근로환경 개선, 고용안전성 확보, 안전한 작업환경 구축, 건설근로자 권익보호 등을 통해 공정하고 안전한 건설현장과 좋은 건설일자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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