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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8) 경기도일자리재단, 도 산하기관 최연소 노동이사 지상우 과장 임명
  • 작성일 : 2019-08-28
  • 조회수 : 672
                    ○ 만 31세로 현재까지 임명된 경기도 산하기관 노동이사 중 최연소
                    ○ 경기도 산하기관 처음으로 온라인 투표 도입…행정비용 최소화 및 투표율 제고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첫 노동이사로 지난 26일 지상우 청년구직팀 과장(31)이 임명됐다고 28일 밝혔다.

     신임 지상우 노동이사는 만 31세로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노동이사 중 최연소로, 2년 동안 비상임이사로 활동하게 된다.
     
     지난 2018년 1월 재단에 입사한 지 이사는 현재 청년일자리본부 청년구직팀에 재직 중이다.

     지 노동이사는 “노동이 존중받는 공정한 재단을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노사간 성과를 확인하고 이에 대한 책임을 공유해 공공기관 경영의 투명성과 공공성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재단은 이사 선임에 앞서 지난 6월 13일 노동이사 공개모집을 실시하고, 온라인 전자투표(7월), 임원추천위원회 심사(8월)를 거쳐 2명의 후보를 경기도에 임명 제청한 바 있다.

     재단은 특히 행정비용을 최소화하고 투표율 제고를 위해 경기도 산하기간 중 최초로 온라인 투표를 도입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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