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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 공공기관 통합봉사단, 부천시 홀몸노인 위한 봉사활동 실시
  • 작성일 : 2019-05-07
  • 조회수 : 690


    ○ 경기도 부천 소재 5개 공공기관 통합봉사단, 12일 첫 봉사활동 펼쳐
      - 총 68명 참가, 원미동 홀몸노인 가구 33곳에 미세먼지 차단 나노방진망 설치

    경기도 부천시 소재 5개 공공기관이 발족한 ‘공공기관 통합봉사단’이 12일 부천시 홀몸노인들을 위한 첫 봉사활동을 펼쳤다.

    경기도일자리재단과 경기콘텐츠진흥원, 부천도시공사, 부천시원미노인복지관, 부천시자원봉사센터 등 5개 기관은 지난 1월 24일 ‘공공기관 통합봉사단’을 운영하고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기로 협약한 바 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경기도일자리재단 임직원 19명 등 5개 기관 총 68명이 참여했으며, 부천시 원미동 홀몸노인 가구 33곳에 방진망을 설치 작업을 진행했다.

    홀몸노인들이 하루 대부분을 생활하는 주거공간 창문에 설치한 방진망은 실외 미세먼지를 80%이상 차단할 수 있는 나노방진망으로, 돌봄이 필요한 홀몸노인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보탬이 될 전망이다.

    경기도일자리재단 문진영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통합봉사단 참여기관과 교류를 통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하겠다”며 “지역 발전과 상생에 기여하기 위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공기관 통합봉사단은 향후 부천시 내에서 봉사활동과 재능기부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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