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일자리재단은 11일 시흥시, 고용노동부 안산고용노동지청, 한국공학대학교,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중소벤처기업연수원, 한국산업인력공단 경기서부지사, 시흥상공회의소, 시흥시기업인협회, (사)시흥시소부장경영인협회, 시흥시소상공인연합회 등 10개 유관기관과 ‘AI 인재 육성·기업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AI 실무형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기업의 디지털·AI 전환을 촉진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재단은 청년·중장년·경력단절 여성 대상 AI 인재 양성과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을 중심으로 지역 제조기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