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일자리재단 윤덕룡 대표이사가 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2026 올해의 히포시(HeForShe) 리더’에 선정됐다. 시상은 1월 20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여성신문 주최 ‘2026년 신년하례식 및 제23회 미래를 이끌어갈 여성지도자상 시상식’에서 함께 진행됐다. '히포시 리더'는 유엔여성기구(UN Women)가 2014년 시작한 글로벌 성평등 캠페인 ‘히포시(HeForShe)’의 일환으로, 국내에서는 2017년부터 성평등 가치를 지지하고 이를 실천한 남성에게 수여하고 있다.
윤덕룡 대표이사는 주 4.5일제 시범 운영, 0.5&0.75잡 도입 등 근로문화 혁신, 여성의 경제활동 재진입과 경력 유지 지원, 여성의 경제활동 활성화를 위한 외부기관과의 업무협약 체결 등 다양한 제도적 실천을 통해 성평등한 일자리 환경 조성과 지속가능한 여성 일자리 기반 마련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